변칙 개봉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목차
1. 개요2. 문제3. 한국에서4. 실제 사례

1. 개요 [편집]

흥행이 예상되는 영화들을 유료시사회 등 다양한 명목을 들어 개봉일 이전에 개봉하는 행위를 말한다.

2. 문제 [편집]

개봉일을 앞당기거나 개봉 전 시사회를 여는 것은 법적으로는 불법이 아니고 외국에서도 이벤트용 모니터링 시사회를 많이 열기도 하나 시사회를 열기 위해선 상대적으로 작은 영화들의 관을 빼앗게 되어 독립영화나 저예산영화 시장을 위축을 야기할 수 있다.

3. 한국에서 [편집]

변칙 개봉이 한국에서 잦은 이유가 와이드 릴리즈 배급 방식 때문인데, 주로 개봉 첫 주의 흥행이 영화의 흥행을 좌우하는 한국 영화계에선 변칙 개봉이 주로 쓰일 수 밖에 없다.

외국의 시사회는 말 그대로 모니터링이기 때문에 관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며, 이로 인한 수익이나 관객 수는 집계에 넣지 않아 한국과 다른 점이 많다.

4. 실제 사례 [편집]

2001년 CJ엔터테인먼트에서는 슈렉을 개봉일 전에 씨네월드 극장에서 이벤트 시사회를 연 적이 있고, 2016년에 부산행이나 흥행돌풍을 일으킨 너의 이름은.도 개봉일 전주 주말에 유료시사회를 연 적이 있다.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